2022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전북 유치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경쟁국으로 꼽혔던
대만과 태국, 몽골, 뉴질랜드 등이
유치 신청을 포기해 전라북도가
단독 후보도시로 선정됐다며
오는 10월 1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마스터스게임협회의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개최지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태마스터스대회는
생활체육분야의 국제종합경기로
70개 나라 만 3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