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전주역 대합실에서, 전주역사 건립과
지역건축사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이
신축사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며 전주역이 역사에 길이 남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가자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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