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전북재난안전대책본부가
비상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링링이 내일 새벽쯤
전북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비상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상황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방문 중 귀국 일정을 하루 앞당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내일 새벽 재해대책본부를 방문해
직접 대응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