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발행된
군산사랑 모바일 상품권이
가맹점 부족으로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이
5천 곳으로, 만 곳을 확보한
지류 군산사랑 상품권 가맹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모바일 상품권 결재시스템인
QR키트 제작과 가맹점 가입을 적극 확대해
주민 불편을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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