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에 전북에서는
28개 지구가 선정돼
국가예산 597억 원 등 85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분야에는
완주군 봉동읍이 선정돼
문화놀이공원 조성, 문화인력 양성사업에
5년간 1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나머지 지역에도 마을 경관 가꾸기와
생태 쉼터 조성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