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인구가 8달 째 감소하면서
27만 명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달 기준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는
27만 천81명으로
한달 전보다 198명이 감소하는 등
지난 1월 이후 천5백64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한달 평균 195명이 감소하고 있어
이같은 속도를 유지할 경우,
내년 1월 이후 27만 명이 무너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