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도서관과 복합체육시설 등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이 순차적으로 확충됩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말에는 중화산동에
지상 4층 규모의 중화산도서관이 문을 열고
2021년 7월까지 명주골 사거리에
덕진보건소가 건립됩니다.
또, 에코시티에는 2022년까지
수영장과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이
, 효자동에는 2022년까지
노인과 청소년을 위한 복합복지관이
설립됩니다.


- 송창용 기자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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