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도내에서도 주택과 창고 등 4채가
파손되고, 농경지 95ha에서
벼가 쓰러지거나 농작물이
물에 잠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전주와 무주 등에서
가로수 416그루가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정확한 피해 규모를 집계하고
피해 주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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