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쯤 김제시 용지면 한 주택
에서 태국인 노동자 43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근 돼지농장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숨진 A 씨를 발견해 신고했고, 현장에서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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