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으로 꺼낸 기억, 군산'이란 주제로
특별기획 전시회가 군산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신철균 사진작가가
1960년대부터 50년 동안 군산에서
활동하면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흑백으로 꺼낸 기억, 군산'은
군산대학교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에 선정된 뒤로
열리는 첫번째 전시전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