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반포 573돌을 기념하기 위한
전라북도 한글 큰잔치가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한글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학생 백일장과
우리말 사투리 손글씨 공모전,
한글을 활용한 생활소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전시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또, 전북의 사투리 만 천여 개를 담은
전라북도 방언사전의 편찬 의미와
활용사례를 모색하기 위한 학술대회도
열렸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