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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하나되다' 573돌 한글날 기념식 열려(휴)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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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하나되다' 573돌 한글날 기념식 열려(휴)

훈민정음 반포 573돌을 기념하기 위한
전라북도 한글 큰잔치가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한글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학생 백일장과
우리말 사투리 손글씨 공모전,
한글을 활용한 생활소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전시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또, 전북의 사투리 만 천여 개를 담은
전라북도 방언사전의 편찬 의미와
활용사례를 모색하기 위한 학술대회도
열렸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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