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지는 오피스텔...아파트 대체?(대체)

2019-10-11

공유하기

커지는 오피스텔...아파트 대체?(대체)

건설 업체들이 아파트와 함께
주거용 오피스텔도 함께 공급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공급 면적도 넓어지면서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최근 전주에 선보인 오피스텔입니다.

공급면적이 오피스텔 가구당 평균 면적의 두 배인 84제곱미터에 이릅니다.

방과 거실 등 주거 공간이 강화돼
아파트와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인터뷰>정진주 전주시 송천동
구조 같은 경우는 아파트와 비슷하긴 한데
아담하니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맞는 그런 집인 것 같아요.

건설 업체들이 면적을 키운
주거형 오피스텔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 선택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거 공간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피스텔은 청약규제가 적은데다
대출 심사도 덜 까다로워,
건설업체도 여윳돈이 부족한
젊은 수요자를 주요 소비층으로
잡고 있습니다.

<인터뷰>조성준 건설업체 관계자
최근 부동산 담보대출의 규제로 인해 상대적으로 접근이 용히나 오피스텔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건설업체의 새로운 시도가
소비자의 선택에 변화를 가져올 지
주목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