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추석 연휴 사흘 동안
대표적 관광지인 강천산과
발효 소스 토굴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남원시가 추석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명절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주혜인기자입니다.
순창 강천산과 발효 소스 토굴이
추석 연휴를 맞아 12일부터
사흘 동안 무료로 개방합니다.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강천산은
밤 10시까지 야간 산책로를 운영합니다.
발효 소스 토굴은 세계 소스 전시관과
소형저장실, 원형 저장고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남원시 사랑의 손맛 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명절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송편, 산적, 잡채 등
명절 음식과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오숙현/남원시 사랑의 손맛 봉사단 회장
어르신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추석맞이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실군과 임실시니어클럽이
2018년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공익활동 부문, 최우수 지자체와
수행기관에 각각 선정됐습니다.
임실군과 시니어 클럽은 지난해
치매극복사업, 노인 사회활동 지원과
일자리 창출 사업에 앞장섰습니다.
부안군과 중국정부 산하기관인
중위국제여행사 등 네 개 기관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중위국제여행사는 서해 낙조를 비롯한
부안군의 빼어난 자연경관이
여행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