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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농작물 피해 규모 소폭 증가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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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농작물 피해 규모 소폭 증가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농작물 피해 규모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벼가 쓰러지거나 과일이 떨어진 면적은 천 309헥타르로 어제보다 75헥타르 가량 늘었습니다. 도로 3곳과 주택 12동 파손을 비롯해 모두 41건의 피해 상황은 어제와 변동이 없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 대부분 응급복구가 마무리돼, 추가 조사에 따라 복구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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