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금융규제 강화로
전북지역 가계대출은 줄었지만
건전성은 악화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조사한
3분기 금융동향에 따르면
전북지역 가계대출액은 25조7천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천2백억원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액은 2/4분기 증가액
2천2백억원에 비해 절반가량
줄어든것입니다.
가계대출 증가액은 줄었지만
저축은행과 신협등 금리가 높은
비은행권의 대출이 전체의 57%를
차지하고 있어 건전성이 악화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