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기준 전북의 가계자산 평균액이
전국 최저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의 평균 가계 자산액은
2억8천8백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가계자산액은 전국 평균
4억3천만원의 65% 수준이며,
전국 최고인 서울과 비교하면 2.2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계자산은 부동산등 실물자산이
2억천만원, 금융자산이 7천7백만원을
차지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