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지급 대상이 확대됩니다.
소득하위 20%까지 지원되던 기초연금은
소득하위 40%까지,
차상위계층의 장애인연금은
올해 25만 3천원에서 내년부터
30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소득이 초과해
지급대상에서 탈락한 사람을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을 다시 조사하고,
미수급자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신청방법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