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쯤
전주시 여의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내부 백30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 전 준비 과정에서 음식을 만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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