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새해를 맞아
송하진 도지사와 김승환 교육감이
전북도민에게 영상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한 해 우리 도는
국제공항과 항만, 철도 등
물류 트라이포트의 시대를 시작했고,
농생명식품산업,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탄소소재산업, 홀로그램 산업 등으로
혁신성장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스스로 힘쓰고 쉬지않는 자강불식의 자세로
올 한해도 도민과 전북만을 생각하며
전진하겠습니다.
(화면전환)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좋은 날,
교육가족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전북교육은 새해에도 더욱 힘차고 새롭게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새해에도, 학생들에게
존경 받는 소중한 선생님으로서,
배움이 즐겁고 기쁜 학생으로서,
학교를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이끌어가는
교직원으로서,
전북교육을 신뢰하고 지지하는 학부모로서,
모든 교육주체가 하나로 힘을 모아
더욱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