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7억 6천만 원을 긴급 편성해
2주 동안 자가격리되는
중국 유학생들을 지원합니다.
예산 사용 계획을 보면
중국 유학생 도시락 지급에 6억 천만 원,
나머지는 마스크와 손세정제,
그리고 체온계 구입에 쓰입니다.
그동안 대학들이
중국 유학생의 도시락과 마스크 확보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하자,
전라북도와 시군은 예산을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