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권태홍 예비후보는
파산한 익산 넥솔론에 반도체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권태홍 예비후보는
넥솔론이 생산해온 태양광 웨이퍼는
공정이 반도체 웨이퍼와 거의 비슷한 만큼
반도체업체를 유치해 OCI의 폴리실리콘으로
웨이퍼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 후보는 이럴 경우
전북에 반도체 산업 공급망이 구축되고
60%이상 일본산에 의존하는 반도체웨이퍼의 국산화 효과도 있어,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차원의 소재.부품 육성정책에도 부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