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미군기지에서 오수가 누출돼
인근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렸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8일,
미군기지 오수관 균열로
오수가 흘러나온 것을 확인했다며,
미군과의 협정에 따라 내일까지
배관 교체 공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미군기지 오수 누출이
반복되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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