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경찰에 고발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노조 혐오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민주노총 조합원 30여 명이 KT 상용직 노동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벌인 단체 행동을, 고용노동부가 불법으로 보고 최근 경찰에 고발한 일은 노조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기자
2019-08-13
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