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오늘 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노동부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17년부터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오히려 전북의 비정규직 고용은 늘어나고 노동부는 이를 방관하고 있다며, 노동부가 사업장에 대해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철저히 관리감독 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기자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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