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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김제 등 10개 시군 '성장촉진지역' 재지정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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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김제 등 10개 시군 '성장촉진지역' 재지정

남원시와 김제시를 비롯한 도내 10개 시군이 오는 2천 24년까지 정부의 성장촉진지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전북은 5년 전과 동일하게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등 4개 시군을 제외한 모든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성장촉진지역은 국가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와 소득, 재정 등의 지표를 평가해 선정되는데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구축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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