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청소년 수당을 도입하는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의원이 도민 5백 명을 상대로 청소년 수당 관련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64.6%가 매우 찬성 또는 찬성하는 편이라고 답했고, 60.6%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도 지급해야 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최영규 도의원은 청소년 수당을 도입하면 생애단계별 보편적 복지가 실현될 수 있고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경제도 함께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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