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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문화 바탕 테마파크...차별화 기대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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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문화 바탕 테마파크...차별화 기대

세계적인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준비하는 임실군이 두 번째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의견문화를 바탕으로 한 지역 특화 마케팅과 산업화 전략을 제시했는데요, 임실군만의 차별화된 테마파크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오수 의견문화는 확실한 역사적 근거를 갖고 있고, 오수에는 이와 관련한 문화유산 현장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활용해 의견문화 브랜드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영화와 게임 등 현대적인 가치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축제 등 이벤트 개발, 캐릭터를 활용한 의견문화 인지도 확산 등을 제안했습니다. 문윤걸/예원예술대 교수 "의견문화를 활용해서 스토리, 영화, 소설 다양한 것들을 활용해갈 수 있는 그런 좋은 콘텐츠를 활용해 본다면 좋은 기회를 맞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반려견 복합 관광지 조성에 대한 기획안도 제시됐습니다. 반려견 테마파크와 반려견 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오수의견랜드가 문화와 수익, 공익 사업을 병행하는 방안입니다. 국제 도그쇼와 박람회 유치, 사료용품 개발 등을 통한 산업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주민의 참여에 중심을 뒀습니다. 양성수/바둑이랜드 대표 "테마파크의 핵심은 지속적인 콘텐츠의 개발입니다. 일단 가장 저변에 깔린 오수 의견의 콘텐츠는 이미 확보된 상태지만 지속적으로 반려동물인들이 찾아올 수 있는 콘텐츠의 개발 만이." 임실군은 차별화된 테마파크 조성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심 민/임실군수 "의견관광 인프라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반려동물 지원센터와 국민여가캠핑장, 반려동물산업 평가 단지 등을 집적화하여." 임실군은 이틀 연속 열린 학술대회를 바탕으로 테마파크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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