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보호를 위해 각 시군에 아동보호 전담 조직이 신설되고, 아동학대 조사 공무원과 전담요원이 배치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익산과 정읍 등 7개 시군에 학대조사 전담공무원 12명을 배치하고, 아동보호 전담요원 3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 2022년까지 학대조사 전담공무원을 45명, 아동보호 전담 요원을 25명으로 늘리는 등 아동 보호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기자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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