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남원역 공영주차장이 만들어져
이용객들의 불편이 줄게 됐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조직은 238곳.
올해만 39곳이 새로 생겨 383명이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등 2천 3백 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강평석//완주군 사회적경제과장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인 '소셜굿즈'를 발전시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롤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남원역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주차면수는
장애인 전용 5면과 경차용 8면을 포함해
모두 160면입니다.
INT 정선수//남원시 교통과장
남원역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해서 남원역을 이용하는 시민 그리고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수군이 추석을 앞두고 공무원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과 함께 장수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펼쳤습니다.
INT 이길재//장수군 일자리경제실장
전통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이밖에 무주군이
어제 안성시장, 오늘 무주시장,
임실군은 관촌과 오수시장에 이어 오늘
임실시장 등 시군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홍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jtv news 나금동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