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말까지 전주에
국공립 어린이집 6곳이 추가로 설립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상반기 호성동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한데 이어,
하반기에 송천동과 우아동, 평화동 등
6곳의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와 별도로
오는 2021년까지 만성지구에는
맞벌이 가구 등을 위한
거점형 공공직장 어린이집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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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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