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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출신 프로골퍼 김한별, 2연속 우승...다승 1위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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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출신 프로골퍼 김한별, 2연속 우승...다승 1위



전주 출신의 남자 프로골퍼인 김한별이
국내 남자 프로골프 투어 상금과 대상,
다승 1위에 올라섰습니다.

김한별은 지난달 헤지스골프 KPGA 오픈에
이어 지난 13일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해
올 시즌 첫 다승자이자 5년 10개월 만에
2연속 우승자가 됐습니다.

또한 4억 천 7백만원으로 상금과
대상 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게 됐습니다.

김한별은 전주 한들초와 서신중,
부안 백석고를 졸업했고, 지난 2018년
전국체전에 전북 대표로 참가해 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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