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공연대, 요금소 수납원 전원 직접고용 촉구

2019-09-11

공유하기

공공연대, 요금소 수납원 전원 직접고용 촉구

공공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도로공사 요금소 수납원을 모두 직접 고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이 대법원 판결 당사자 3백여 명만 직접 고용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면서 천 5백 명 전원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이강래 사장의 총선 출마선을 언급하며 공공기관사업주가 자신의 책무를 저버리고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