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연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도로공사 요금소 수납원을 모두 직접 고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이
대법원 판결 당사자 3백여 명만 직접 고용하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면서
천 5백 명 전원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이강래 사장의 총선 출마선을 언급하며
공공기관사업주가 자신의 책무를 저버리고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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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