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출신 친일 인사 119명, 친일잔재 142건

2020-11-03

공유하기



전북 출신의 친일 인사는 모두 119명이고,
친일 잔재는 142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친일잔재 전수조사와 처리방안 용역을
맡고 있는 전북대 산학협력단은
친일작가 김경승이 만든 정읍 황토현의
전봉준 장군 동상은 철거 후 대체하고,
인촌 김성수, 김연수의 생가는
안내문을 설치해 교육에 활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용역이 마무리되면
시군과 함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친일잔재 청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