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가 농업인 공익수당을
국가정책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붕괴 위기에 놓인
농업과 농촌을 살리기 위해
전북 등 여러 시도가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농민 공익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국회도 서둘러 관련법률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법안은
윤준병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해
현재 국회 농해수위 법안심사소위에 회부돼 있습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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