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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문화제 사선녀, 임실 홍보활동 시작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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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사선녀로 뽑힌 임실 홍보사절단이
오늘 전주방송을 비롯한 언론사를 방문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진으로 뽑힌 최윤지 씨 등 사선녀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임실의 농특산품인 치즈와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사선문화제도 함께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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