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열차의 김제역 정차가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용산으로 가는 상행선은
오전 7시 1분과 오후 6시 13분,
목포로 가는 하행선은
오전 11시 46분과 오후 7시 21분
각각 두차례씩 하루에 4번 김제역에
정차합니다.
지난 3년간 일 평균 이용객이
70% 가량 급증한 전라선 KTX도
오는 20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하루 4차례씩 증편돼
남원과 전주, 익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이용객들의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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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