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위해
카타르에 도착한 전북현대 선수단 17명이, 현지에 도착해 적응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전북은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 상강과
대회재개 후 첫 경기이자 조별예선 3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전북은 국내 정규리그와 FA컵에 이어
챔피언스리그까지 아시아 최초로 3개 대회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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