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V가 단독 보도한 무주 태권브이랜드 속보입니다.
무주군이 공사도 착수하기 전에, 10억 원이 넘는 저작료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인홍 군수는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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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한 교수가
여성과 일본 불매운동을 폄훼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해 해당 강의가 전격 폐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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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열차가 4년 만에 김제역에 정차했습니다
오늘부터 하루 상하행 두 편씩, 네편의 KTX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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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장점마을에 대한
전라북도와 익산시의 대응이 적절했는 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주민 청원에 의한
도내 첫 공익감사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