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공무원들의 비위행위가
2백건 가까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한창 확산되던 지난 5월
전주시 간부 공무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았고,
지난해 9월에는 한 공무원이
다른 사람의 가방을 훔쳤다가
견책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한 공무원이
마약류를 구매했다 버린 사실이 확인돼
견책처분을 받는 등, 지난 1년 동안
187건의 전주시 공무원 비위행위가
적발됐습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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