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육성하는 1인 미디어,
즉 J크리에이터 성과 보고회가
오늘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지난 6개월 동안
초급과 중급, 심화 분야 30팀을 선발해
등급별 교육과 멘토링,
그리고 특강과 네트워킹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최용석 콘텐츠융합진흥원장은
내년에도 전북의 유튜버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