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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익 부교육감 도의회 발언 관련 비난 확산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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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익 부교육감의 도의회 발언과 관련해
관련 단체들의 비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 공무직 전북지부는
최영심 의원의 돌봄전담사 관련 지적은,
도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도,
공무직 출신임을 언급하고 폄하했다며
규탄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도
이번 발언은 비례대표제도 등 정치에 대한 무지를 드러내는 것이고, 노조혐오 의식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교육위가 통지했던
정병익 부교육감의 출석 요구를 철회하고,
상임위가 아닌 의회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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