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익산, 군산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내일(30일)부터 학사일정이 변경됩니다.
전북교육청은 3개 시 지역에서
전체 학생수 100명 이하의 학교는
등교수업을 원칙으로 하고,
100명 초과 3백 명 이하는 밀집도 2/3,
3백명 초과 학교는 1/3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사일정 변경은 내일(30일)부터
별도 안내가 있을때까지 계속됩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