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가운데
전라북도가 확산 차단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농장 반경 3km 이내
농장 6곳의 닭과 오리 39만 2천 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반경 10km의 가금농장 60곳에는
이동제한이 내려진 가운데,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통제 초소와 거점 소독시설 등을 추가 설치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