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전북의 보이스피싱 피해 규모가 4백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17년부터 발생한 보이스피싱은
2천 935건에 피해액은 406억 천만 원으로,
금융기관을 사칭한 대출사기가 81%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올해만 보이스피싱 사범 993명을
붙잡아 89명을 구속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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