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산하 공공기관들이
채용 업무를 부적절하게 진행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 감사 결과
전북개발공사와 군산의료원이 용모를
채용 평가 항목에 넣었고,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해 3명을
채용하면서, 필기시험 합격자를 5배인
15명까지 뽑아 필기시험 성적이 11번째,
13번째인 응시자가 최종 합격됐습니다.
또, 경제통상진흥원은 응시자와
같은 기관에서 일했던 인사를 면접관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채용 지침을 어긴 담당자를
주의와 훈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