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의 민간과 문화, 종교단체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연말 모임과 행사 취소, 따뜻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한, 마스크 3만 5천 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소상공인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2천 3백만 원 어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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