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부터 새해인 다음 달 11일까지 전주지방법원의 각종 재판이 열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대법원은 코로19 확산에 따라
예정된 재판을 연기하거나 변경할 것을
전국 법원에 권고했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이에 따라
구속이나 가처분, 집행정지 같은
긴급 사건을 빼고는 재판 일정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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