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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 올해 '한국관광의별' 선정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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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가
올해 한국관광의별에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미륵사지가 자체 매력을 유지하면서
해설 예약제 등으로 모범적인 코로나19
방역 사례로 발전한 관광지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올해 한국관광의별에는
익산 미륵산지와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
인천 개항장 거리 등 5곳이 선정됐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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