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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연평균 소득 1873만 원...전국 최저 수준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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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연평균 소득 1873만 원...전국 최저 수준



지난해 전북 도민의 평균 소득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지역소득 추계 결과를 보면
도민 한 명의 연평균 소득은
천 873만 원으로, 전국 평균 2천 40만 원
보다 170만 원 가량 적습니다.

이는 경북과 전남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적고,
도민 1인당 총생산은 2천8백 74만 원으로
전국 9개 도 지역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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