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결혼을 반대하는 어머니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66살 어머니가 중국 국적 여성과의
결혼을 반대하자 말다툼을 벌이다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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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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